생활

300만원 가량하는 자동차 수리하는 게 답일까요?

보험사 기준 잔존 가치 300만원 정도 하는 16년된 차량 오너입니다.

현재 운전석 쇼바, 등속조인트, 비상등 버튼, 에어컨, 블랙박스 등에 문제가 생겨 수리 또는 교체를 해야할 상황인데, 이거 손을 대는 게 맞을까요?

좋은 대안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를 새로 안 사시는 이유가 있으신거 아닌가요?

    만약에 차가 그렇게 필요하지 않아서 안 사시는거면 차라리 폐차를 하고 차 없이 사는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요

    추억이나 의미가 있는 차라서 계속 보유하시는거라면 제 생각에는 블랙박스나 에어컨 같이 좀 덜 필수인 부분은 고치지 말고 기본적인 기계 파트 위주로 수리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300만원의 수리 비용이 들어가시는 상황이시라면 저는 수리보다는 차량을 바꾸는 것이 더 좋지 않을가 생각하니 참고해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