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자동차할부통으로 해도 될까요?고민
신차를 구매할려는데 통으로 72개월 해도 될까고민이 되어서.. 이자만 450만원이라 조금부담도 되고 해서 무이자 이벤트 할때까지 기다렸다 구입할까 고민입니다 할부도 약간의 부담 ..기간이 길다보니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동차를 통할부로 해도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전액 할부로 차량을 구매하시게 되면
무이자 이벤트가 아닌 이상 이자가 부담이 되실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이자비용이 비쌀 수 있으나 대부분 자동차 회사에서 무이자 할부 이벤트는 주력 차종이 아닌 인기가 상대적으로 덜한 차량에 대해 아주 가끔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풀할부가 아닌 기본적으로 선수금 조건이 있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죠.
실제로 풀할부, 무이자 조건, 본인이 원하는 차량이 나온다면 베스트지만 마냥 기다리기도 어려울 수 있어 이런 이벤트가 있을지 사전에 조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72개월 자동차 할부는 총이자부담이 큽니다. 무이자 이벤트가 있다면 기다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장기 할부는 감가상각 속도보다 상환이 느릴 수 있으며 월 상환이 소득의 15%이내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자율에 따라서 다르지만, 72개월 풀할부로 구매하게 되면 월 납입금이 낮아서 부담이 적지만
이자가 말씀하신 것 처럼 450만원이기 때문에 꽤 크고 중간에 차를 바꾸기 어렵습니다.
월 할부금이 월급의 20% 이내이면 괜찮은 편 이니 체크 해보시고
제 개인적인 생각은 풀할부를 고민중이시라면 60개월 정도가 마지노선 이라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신차를 할부로 72개월 동안 구매하는 것은 월 부담은 분산되지만 이자 비용이 누적되어 전체 금액이 크게 늘어날 수 있으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특히 450만원 수준의 이자 부담이 부담스럽다면,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기다려 더 나은 조건으로 구입하는 것도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급하게 차량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무이자 또는 저리 할부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다른 금융 계획을 세워 자금 준비를 하는 방안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할부 기간을 단축하거나 초기 부담금을 늘려 이자 비용을 줄이는 조정도 검토해 보시는 것이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72개월 전액 할부는 매달 나가는 돈을 줄일 수 있지만, 450만 원의 이자 비용과 6년이라는 긴 심리적 부담이 단점입니다. 72개월 장기 무이자는 조건이 까다롭거나 재고차 위주일 확률이 높으므로, 무작정 기다리기보다는 선수금을 20% 이상 확보하거나 할부 기간을 60개월 이내로 줄여 총 이자 비용을 낮추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차를 전부 할부로 구매할 경우 이자부담이 상당해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월 450만원을 긴 기간 부담해야 하는데, 물론 그 기간을 꽉 채우지는 않을 수 있지만,
월 소득과 대비해보았을 때, 부담이 된다면 안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보통 중고차든 신차든 어느정도는 현금을 넣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이자부담을 줄이기 위해 현금을 많이 넣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차 72개월 할부는 월 납입금은 낮지만 총 이자가 높고 기간이 길어 중간에 차를 바꾸고 싶을 때 큰 걸림돌이 됩니다. 이자 450만 원이면 취득세나 1년 치 기름값과 맞먹는 큰 비용이므로, 무이자 혜택이 있을 때와 비교하면 차이가 꽤 큽니다. 2026년 상반기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제조사들이 판매 촉진을 위한 저금리나 무이자 프로모션을 늘릴 가능성이 높은 시기입니다. 만약 현재 차량 이용에 큰 불편이 없다면, 분기별 혜택이 커지는 3월이나 6월경의 프로모션을 지켜본 뒤 결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할부를 꼭 해야 한다면 기간을 48~60개월로 줄이고 선납금을 조금 더 높여 전체적인 이자 부담을 200~300만 원대로 낮춰보시기 바랍니다. 무작정 기다리기보다는 매달 초 제조사 홈페이지의 '이달의 구매 혜택'을 확인하며 무이자나 1~2%대 저금리 상품을 노리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으로 해도 상관없지만 이자가 문제라 사실 차살 때는
최소 50%자기부담금으로 하고 사라고 권장하고 싶습니다.
60개월 72개월 짧아보이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깁니다.
그 돈을 이자까지내면서 달달이 갚으려면 엄청 힘들게되어 결국 못버티고 파는 경우가 대다수이죠.
그럼 양도소득세와 더불어 감가가되어 빚은 더 늘게 됩니다.
그러니 최소 반은 하고 진행하시며
당장 필요하다면 중고차로 천만원대라면 풀할부해도 괜찮다고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차 구입 시 72개월 할부는 월 납입금 부담을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총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장기 금융 계획에 신중해야 합니다. 450만 원 이자 부담이 부담스럽다면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활용하거나 만기 기간이 짧은 할부 조건을 고려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특히 무이자 할부는 대체로 신차 구매 시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춰주니 적절한 시기에 맞춰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할부 기간이 길어질수록 월 납입금은 줄지만 금리 변동과 금융 비용을 고려해 전체 재정 상황과 소비 계획에 맞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72개월 할부는 이자부담과 깡통 할부 위험이 커서 비추천합니다. 이자만 450만우너이면 차 값의 상당 부분을 금융사에 주는 꼴입니다. 4~5년 뒤 차의 중고 가치보다 남은 할부금이 더 많아져 처분이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할부 막바지에는 보증 기간이 끄나 할부금과 수리비가 동시에 나가게 됩니다. 저는 급하지 않다면 분기별 제조사 무이자/저금리 프로모션을 기다리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차 값의 30% 이상을 먼저 모으고 할부를 36~48개월로 줄여서 총 이자를 낮추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결론적으로 이자가 부담스럽다면 무리한 조건이니 무이자 이벤트를 기다리거나 할부 기간을 줄일 수 있을만큼 선수금을 더 모은 뒤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72개월 할부는 월 납입 부담은 낮아지지만 총이자 450만원이면 실제 차량 가격이 크게 상승하는 효과가 있어 재무적으로는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현금 흐름이 충분하지 않다면 무이자 프로모션을 기다리거나 기간을 줄여 총이자를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이 장기 부담을 줄이는 데 더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