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이나 카페 아르바이트 직원 중 남자인지 여자인지 헷갈리는 경우 목소리로 알게 되는가요?

편의점을 방문하거나 카페 가는 경우 아르바이트 직원 머리가 단발인 경우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 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결국 목소리고 구분하게 되는가요? 성별을 물어보면 실례가 되는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의점이던 카페이던 남자인지 여자 인지를 물어 보는 것은 실례 입니다. 요즘은 길거리에서 남자인지 여자 인지 모를 정도로 외모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굳이 남녀를 물어 보지 않듯 물건을 사면서 굳이 상대방이 남자인지 여자 인지 물어 보지 않고도 얼마 던지 물건 구매가 가능 합니다. 굳이 성별을 물어 보는 것은 실례 라고 보여 집니다.

  • 근데 편의점, 카페 아르바이트 직원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성별을 물어보는 것은 상당히 큰 실례가 될 수 있죠 목소리로 구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네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직원이 남성인지? 여성인지?헷갈릴때는 목소리 듣고 판단을 할수 있을때가 있긴합니다~~

  • 네, 목소리로 성별을 구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머리 스타일만 보고는 확실히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목소리로 판단하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성별을 묻는 것도 예의 바르게 하면 실례가 아니에요.

    다만, 너무 직접적이거나 민감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아요.

    편하게 대화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 편의점 아르바이트가 남성인지 여성인지가 왜 궁금하신거시인지?

    성별을 물어보는 것 자체도 적절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실례가 되는 행동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