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친구들을 잘못사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들을 잘못 사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렸을 때 잘노는 친구들이여서 같이 섞여서 놀면 재미있는 상황이 많아서 같이 놀기 시작한 친구들인데 커서보니까 미래가 보이지 않는 친구들인것 같네요 과거에는 그 친구들이 매력적으로 보였었지만 지금은 미래가 없는 친구들이 그다지 매력적이지는 않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잘노는 친구들이 아니면 같이 놀았을 때 그다지 재미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저는 그저 미래없는 친구들과 똑같은것일까요? 주변사람들로 사람을 파악할 수 있다던데 요즘 친구들 때문에 생각이 많아집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는 함께 즐기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미래를 생각하면 선택이 달라질 수 있지만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하죠.
친구와의 관계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게 가장 좋아요.
결국 사람은 변하고 성장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런 생각이 드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가치관이 바뀌고, 과거에는 즐거움이 우선이었다면 지금은 안정과 미래를 더 중요하게 느끼는 시기로 넘어온 거예요. 예전엔 그 친구들이 활발하고 자유로워 보여 매력적으로 느껴졌지만, 이제는 서로 가는 방향이 달라졌다는 걸 몸이 먼저 느끼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당신이 미래가 없는 사람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스스로 관계를 돌아보고, 어떤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미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예요. 재미와 안정은 동시에 가지기 어렵지만, 진짜 좋은 관계는 둘 사이의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생깁니다.
지금 친구들이 나쁘다고 단정 짓기보다는, 나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사람과 시간을 더 보내면 됩니다. 친구는 ‘나를 비추는 거울’이기도 하지만, 내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존재이기도 해요.
물론 질문자님의 관점에서는 그렇게 생각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친구들의 입장에서 똑같은 상황을 본다면 아마도 동일하게 생각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친구들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쉬운 예시로 술담배를 하지 않고 게임 독서 등의 건전한 취미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은 절대 과음에 줄담배를 즐기는 소위 속칭 노는 친구들과 만나고 싶어도 만나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글쎄요?? 살아가다보면 이런친구 저런친구가 있어요 지금 현제로 친구를 파악해서 사귀수는 없어요 또 시간이 지나면 그 친구들이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친구는 이런친구 저런친구가 있답니다 정답은 없어요~~ 그냥 둥글둥글 하게 지내시면됩니다~~
살면서 느끼게 되는 부분 중 하나가 사람은 함께 있는 시간보다 방향이 중요한 존재라는 점이에요.
어릴 때는 즐거움이 우선이라 잘 맞았던 친구들이,
나중에는 가치관이나 목표가 달라져 멀어지기도 하죠.
그렇다고 해서 그 시절의 인연이 잘못된 건 아닙니다.
다만 지금의 나에게 맞는 관계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과정일 뿐이에요.
결국 나와 같은 방향을 향해 가는 사람들과 오래 가는 게 진짜 인연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일은 모르는것입니다 잘난친구들이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업을 못 하고 노는경우도 많구요 공부못하는 친구들이 오히려 일을 열심히 해서 돈도 많이 버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께서 친구들을 그렇게 본다면 본인은 더 나은 삶을 살려고 노력을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