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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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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스트레스 주는데 어떻게 해소하나요

상사라고 해야할지

같은 직장 동료라고해야 할거같은데

저보다 더 오래근무하긴 했지만

원무과 메인은 저에요

병원에 근무중입니다.

저는 원무과 메인

그사람은 간호조무사겸 원무과보조입니다.

스트레스를 주고 짜증내고 표정이 다 티가나서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조이면 보조 답게 해야 하는데 일 먼저 했다고.. 스트레스가 많으 시겠네요 ㅜ 먼저 확실하게 이야기 하는게 좋은데 안된다면 무시 하고 그냥 일시키세요 반대로 시키면 똑같이 표현 하시고 상대도 느끼게 해주세요 그럼 눈치 있다면 알아 들을 겁니다.. 병원 많이 힘든데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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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 성격상 저는 그럴때 좀 티를 내고 비슷하게 돌려서 스트레스를 줘서 저를 안건드리게 하고 일하는 스타일이긴 해요.. 좋은게 좋은거라 다 참고 받아주고 뒤에서 운동이나 술, 여행이나 취미 등으로 푸는 지인들도 있는데 저는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ㅠ

    이게 다 사람을 만만하고 쉽게 봐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제 동생도 간호조무사였는데 같은 진료실 간호사들 중 친했던 동료들이 약간 스트레스도 많이 주고 동생이 들박하니까 왕따를 시켰더라구요..ㅋㅋ 여자들만 모여서 더 치졸해요 사람들이..

    저는 주변에서 욕먹는게 싫지만 그보다 일하느라 바쁜데 정신적으로 건드리는게 더 싫어서 은근히 꼽주면 그냥 얼굴로 억지 웃음 짓고 돌려서 말로 많이 티를 내긴 했는데... 어느 정도는 감정을 표현해야될 때도 있다고 봐요 그래야 스트레스 덜받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