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상 저는 그럴때 좀 티를 내고 비슷하게 돌려서 스트레스를 줘서 저를 안건드리게 하고 일하는 스타일이긴 해요.. 좋은게 좋은거라 다 참고 받아주고 뒤에서 운동이나 술, 여행이나 취미 등으로 푸는 지인들도 있는데 저는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ㅠ
이게 다 사람을 만만하고 쉽게 봐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제 동생도 간호조무사였는데 같은 진료실 간호사들 중 친했던 동료들이 약간 스트레스도 많이 주고 동생이 들박하니까 왕따를 시켰더라구요..ㅋㅋ 여자들만 모여서 더 치졸해요 사람들이..
저는 주변에서 욕먹는게 싫지만 그보다 일하느라 바쁜데 정신적으로 건드리는게 더 싫어서 은근히 꼽주면 그냥 얼굴로 억지 웃음 짓고 돌려서 말로 많이 티를 내긴 했는데... 어느 정도는 감정을 표현해야될 때도 있다고 봐요 그래야 스트레스 덜받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