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월에는 고등어, 전어,광어,우럭 등이 제철이라 회로 맛있습니다. 특히 전어는 지방이 올라 고소하고 광어는 살이 단단하고 쫄깃합니다. 회 외에도 봄철 해산물로는 멍게, 가리비, 새조개, 바지락 등도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부산이라면 활어회와 함께 해물탕이나 조개구이도 추천할만합니다
4-5월에 아마도 가장 맛있는 회는 도다리 일 것 입니다. 그 이유는 산란기에 접어 들어 영양분을 가장 많이 몸에 보유 하고 있기에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4-5월이 도다리 회를 즐기는 가장 제철이라고 하고 여기에 더해서 갑오징어나 방어회도 이 시기가 가장 맛이 있다고 합니다.
그때쯤이면 도다리가 아주 기가 막힐 시기입니다 쑥국 끓여먹어도 좋지만 회로 먹으면 뼈째 씹히는 맛이 일품이라 부산가면 꼭 드셔보시구 숭어나 웅어도 한창 물이 오를때라 아주 고소할겁니다 해산물은 멍게나 미더덕같은게 향이 진해지는 계절이니 시장가서 같이 곁들여 드시면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