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GDP가 높아도 조세피난처들이 있다는데 어느국가들이 있습니까?
1인당 GDP가 높아도 조세피난처들이 어느 국가들이 있으며 실제로 국민들이 진짜 부유하게 잘사는게 맞는건지 아닌지 궁금해서 그러는데 의견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조세피난처의 기본원리는 거주는 세금, 돈인 법인이라는 구조로 사람은 세금이 낮은 곳에 살고, 돈은 세금이 거의 없는 법인에 둘수 있는 방식 즉, 세금이 없는 나라로 거주지 이전과 그곳에서 법인 설립을 통해 배당, 이자, 투자수익을 관리하는 그림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조세 피난처 나라는 싱가포르, 두바이, 말레이시아, 케이맨제도, 모나코, 스위스, 바하마등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유명한 조세피난처 국가는 모르코와 케이맨제도가 대표적입니다. 아시아에서는 최근 두바이가 많이 선호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조세피난처는 세율뿐 아니라 금융 비밀성, 법인 규정, 정보 교환 수준 때문에 지정됩니다. 대표적으로 케이맨, 버진 아일랜드 같은 영국령 지역과 일부 국가들이 자주 언급됩니다. GDP가 높아도 국민 체감 부유함은 분배 구조와 생활비가 좌우해 조세피난처 여부와는 별개입니다.
1인당 GDP가 높아도 조세피난처들이 어느 국가들이 있으며 실제로 국민들이 진짜 부유하게 잘사는게 맞는건지 아닌지 궁금해서 그러는데 의견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 조세 피난처 국가들은 룩셈부르크, 모나코, 싱가포르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국가들 중 gdp가 높은 국가들도 있지만 ,gdp가 높다고 국민전체가 잘 사는 것은 아님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조세피난처는 법인세·소득세가 거의 없거나 매우 낮고 외국 기업·부자들이 돈을 맡기거나 회사 주소만 등록해도 되는 나라입니다
실제 경제활동보다 돈이 지나가는 규모가 과도하게 커서 1인당 GDP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룩셈부르크: 금융업 중심이라 평균 소득은 높지만, 외국인이 많고 집값 등 생활비도 매우 높습니다
,스위스: 고소득층이 많지만 생활비·물가도 높아 실제 체감 부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아일랜드: GDP는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다국적 기업의 해외 이익이 포함되어 있어 일반 국민 소득과 괴리가 있습니다
,케이맨 제도 등 작은 조세피난처: 대부분 외국 자본이 GDP를 높이고 실제 국민은 몇 명 안 되고, 일반 시민 생활 수준은 1인당 GDP만큼 높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즉, 1인당 GDP만 보고 국민 모두 부자다라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1인당 GDP가 높다고 해서 그 나라 국민이 전반적으로 다 부유하게 잘 산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1인당 GDP는 나라 안에서 생산된 소득 총액 / 인구라서 소수가 벌어들인 막대한 이익도 모두 인구로 나눠 평균값으로 잡힙니다.
따라서 GDP가 높으면 잘사는 건 맞지만 모두가 잘산지는 못한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1인당 GDP가 높으면서 세율이 낮아 조세피난처로 분류가 되는 나라는 아일랜드, 스위스, 싱가포르, 스위스, 룩셈부르크 등이 대표적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일랜드의 경우 1인당 GDP가 높고 법인세가 유럽 최저 수준이라 IT 및 제약 바이오 회사들에게 인기가 좋은 나라입니다. 그위 스위스의 경우 선진국대열에 있으면서도 세율과 금융등에 조세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