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이재명, 삼정검 수치 수여
많이 본
아하

생활

생활꿀팁

배부른텐렉148
배부른텐렉148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왜 변비가 걸린다고 하나요

땅콩이나 이런 견과류가 머리에 좋다고 하고 반면에 너무 많이 먹으면 변비에 걸린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왜 많이 먹으면 변비에 걸리는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옹골진여우273
      옹골진여우273

      안녕하세요. 옹골진여우273입니다.

      각각의 견과류마다 변비에 도움이 되는 견과류도 있습니다.

      ◇피스타치오
      다른 견과류에 비해 칼로리와 지방함량이 낮은편이고 다른 견과류에 비해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낮고 비타민과 미네랄, 불포화지방산 등이 풍부하다. 특히, 식이섬유소가 많기 때문에 변비를 해소시켜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준다.

      ◇​잣
      견과류의 지방 성분은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특히 잣에는 심장혈관 건강에 꼭 필요한 마그네슘과 올레산, 리놀레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이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시켜 혈압을 떨어뜨리고 심장박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입안이 헐거나 혓바늘이 자주 돋는 사람에게도 좋고,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 먹으면 속이 편해진다. 단, 잣은 100g당 665kcal의 고열량 음식이다. 많이 먹으면 비만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또 변이 묽거나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은 삼가야 한다.

      ◇호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뇌신경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막고, 더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특히, 채식주의자는 무기질이나 단백질이 부족하기 쉬운데, 호두는 이를 보충하는 좋은 공급원이다. 호두는 오메가3인 알파 리놀레닉산(ALA)도 풍부하다.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을 건강하게 한다. 아미노산 L-아르기닌과 비타민E 형태의 감마 토코페롤 역시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담이 생길 수 있고, 살찔 수 있으니 조심하자. 지방이 많아 산화하기 쉬우므로 껍질째로 구입해 먹을 때마다 깨 먹는 것이 좋다.

      ◇아몬드
      항산화 효과가 큰 견과류이다. 만성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막아 대사증후군 같은 만성질환을 예방한다. 이는 아몬드에 들어 있는 알파 토코페롤 성분 때문이다. 우리 몸에 가장 잘 흡수되는 비타민E의 형태로 몸속에서 생기는 만성 염증 반응과 산화 스트레스 정도를 낮춰 준다. 이외에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 식이섬유, 마그네슘, 아르기닌, 폴리페놀 같은 생리 활성 물질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관을 맑게 하고 세포 노화를 막는다.

    • 안녕하세요. 김씨남입니다.

      소화나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은 섬유질이나 견과류에는 섬유질 보다는 좋은 지방류가 더 많이 들어있는 편입니다. 모든 과한것은 안 좋은것 처럼 견과류를 과하게 섭취하면 변비 및 체중조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