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준비하실때 친한 동료한테는 얘기하는게 좋을까요

지금 현재 이직 준비하는중인데 그냥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조용히 준비하고 이직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귀뜸이라도 해주고 잘 마무리 짓고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그냥 남은기간 괜히 서먹해지는게 아닐까 싶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위험합니다.

    환승이직준비중이신데, 발설해버리면 현회사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결정되기 전까지는 얘기안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나가시기 한 일주일전에만 친한분들한테만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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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호찬입니다.

    이직 확정됬을때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지금 일찍 말씀하시는게 더 서먹해지는 길일 수도 있습니다.

    확정되고 나서 동료한테 말 하고 마지막 회포를 푸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이직을 준비함에 있어서 최소한도 지켜야 하는 것이

    바로 현재 직장에서는 그 소식을 철저하게 차단하는 것입니다.

    즉, 이직이 성공되어서 퇴사하는 그 날까지

    비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일단 조용히 혼자서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한두마디 하게 되면 결국에는 어디론가 새어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뭔가 확정이 됐다 싶을 때 가장 먼저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잘 생각 해보세요 지금 친한 동료 퇴사하고 나면 얼마나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지 처음 몇개월 동안 메시지 주고 받다가 이후 남이나 마찬가지 관계 된다면 절대 말하지 않는게 좋고 반대로 친구처럼 오래 간다면 퇴사 일주일 정도 남기고 말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내가 믿고 친하다 하더라도 사람 말은 언제가 전부 퍼지게되고 결국 회사에서도 사전에 알게되면 안좋을수 있는데 서먹해지는 것보다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많이 친하고 깊은 관계이고 때때로 개인사도 이야기 나누는 관계이시라면 어느정도 언질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어느날 이직해 라고 한다면 더 서운하고 배신감 같은게 느껴질수도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