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남편, 저와는 다른것 어쩔수없겟죠?

정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바른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술도 거의 안마시고, 일찍 자는게 좋다고만 하는데, 저와는 다른 삶에 조금 지루하기도 합니다. 뭐 어쩔수없는거겠죠? 서로의 다른 생활패턴.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서로 다른 패턴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저녁에 일찍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스타일인데. 아내 같은 경우는 잠이 오지 않아 밤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다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납니다. 서로 패턴이 그렇다 보니 별 상관 안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부부간에 생활패턴이 다르시군요.

    사람이 각자 다 다르기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로 생활패턴이 다른데 그러려니 합니다. 다만, 쉬는날에는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다던지 일하는 날이라도 잠깐씩은 함께 하고 대화하는 시간이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중요한 것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자세입니다. 서로의 생활 패턴을 완전히 바꾸려 하기보다는, 공통의 시간을 만들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서로의 생활 패턴이 다르더라도 이해하고 조율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지루함이 느껴질 때는 함께 새로운 활동을 계획하거나 대화를 통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 질문자님과 남편분의 생활 패턴이 다르다 보니 지루함을 느끼실 수 있는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두 분의 차이를 존중하면서도 각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각자에게 맞는 취미나 활동을 하면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예를 들어, 남편분의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장점으로 작용하도록 아침 시간을 함께 사용하는 방안을 고민해보거나, 저녁 시간을 더욱 알차게 보내기 위한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이를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다양한 방법으로 조화를 찾아나가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서로 다른 생활패턴이 있더라도 건강한 관계를 만들 수 있는데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적절한 타협점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개인적으로는 서로의 생활패턴을 완전히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주말에는 남편은 일찍 자고, 당신은 취미 생활을 즐기는 식으로 각자의 시간을 가지면서도 함께하는 시간을 따로 만들어보세요. 특히 서로가 좋아하는 활동을 한 번씩 번갈아가면서 해보는 것도 좋아요.

    이건 제가 알게된 점인데요, 생활패턴의 차이는 오히려 서로를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해요. 남편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존중하면서도, 당신만의 즐거움을 찾아가는 게 좋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남편 다른 패턴때문에 지루하시군요 그래도 안좋은 쪽은 아니니 질문자님 지루해도 조금은 이해해주시고 질문자님도 좋게 따라가보세요

  • 안녕하세요 부부생활하다 보면 그런 것들은 인정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와이프와 낮과 밤이 정반대거든요 그래도 그런 것은 인정해 주고 그냥 그럴려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