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세 재계약에 대한 조언 구해봅니다.
전세만기가 6개월 조금 남았습니다.
기존 대비 전세가가 3~4천 정도 높게 거래중인데요. 세입자랑 얘기했더니 자기는 전세금 안올리면 재계약하겠다하네요.
올리겠다고 하면 갱신권을 쓸거 같은데요.
갱신권을 쓰게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안쓰게 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안썼다가 다음번에
쓴다고 하면 6년을 묶이는 건데...
어떻게 하는게 베스트일지 조언 구해봅니다.
5%이내 올리고 갱신권 쓰게한다.
갱신권 안쓰고 그냥 재계약한다.
걍 파는게 나을지... 6개월전에 매매한다고 얘기하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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