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좋아하는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좋아하는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매일매일 문자정도를 조금씩 하는데 걔가 저의 마음을 잘 모르는거 같아요ㅜㅜ 어떻개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올려주신 질문은 육아관련 보담도 고민상담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좀 더 다양한 답변을 들어보고자 한다 라면
고민상담에 올려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좋아하는 마음이
그 친구의 대한 부분의 감정에 있어서 그 좋음이 어느 정도인가
라는 자신의 마음을 먼저 아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그 친구의 대한 감정이 크다 라면 정말 좋아하는 부분의 마음의 크기가 큰 것이고
그렇지 않다 라면 그 친구의 좋아함 보담도 그냥 호기심을 가지는 정도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친구의 마음을 좀 알고자 한다 라면
지금 현재로썬 본인이 문자를 주면 답변을 하는 정도 라면
싫음이 크다 라긴 보담도 친구로써 좋은 감정을 가지고 문자의 답변을 하는 정도로 보여지겠습니다.
현재의 시점에선
좋은 친구의 감정으로 잘 지내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구요.
어느 정도의 서로의 감정이 좀 더 커지고 있다 라는 것에 대한 확신이 서면 그때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어서 글을 올려주시는 거 보니까
아무래도 남자분 이신가보네요~
그 친구 때문에 얼마나 마음이 설레고 애타면은
이렇게 까지 여기까지와서 글을 남기셨을까 생각에..
안타까우면서도 순수한 마음이 참 보기 좋아요~
좋아하는 친구가 생기게 되면은 아무래도 가장 먼저
그 애를 보면서 설레는 마음이 생기지요^^
그런데 정작 상대방이 내 마음을 잘 몰라주는 것 같이 느끼면
아무래도 마음이 아프고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
저도 사실 여자로서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그래도 희망적인 부분이 있어보여요~
왜냐하면 그 친구와 매일 조금씩이라도 문자를 주고받고
계신다면.. 그 친구도 작성자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싫지가 않고
긍정적인 마음이 있으니 연락을 주고 받는 거 같습니다.
친구로서든 이성적 으로서든지 간에 정말로 마음이 없다면
연락을 주고받고 하지 않았을 거 같네요~
일단 지금처럼 서로 연락하는 횟수를 자주 유지해 주시고
그냥 일상적인 대화만 하면 단순히 친구 정도로만 생각하기 쉽기에
중간중간 설레도록? 칭찬스런 말을 자연스럽게 해주세요
"저번에 옷 입은거 엄청 잘 어울렸어"
"웃는 얼굴이 더 이뻐보여"라고 외모적인 칭찬을 하면 여자들이 엄청 좋아하고
혹시나 친구가 힘이들때나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이면
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고, 다정하게 위로를 잘 해주신다면
그 친구분도 굉장히 작성자분을 고맙게 여기실테고
그러다보면은 더욱 긍정적인 마음이 들수도 있어요!
최소 이렇게 대화만 나눠도 호감도가 조금 더 올라갈거에요~
문자만 또 계속 주고받지는 마시고.. 가끔씩 용기내어서
"주말에 밥 같이 먹을래" "카페나 갈래?"
하고 일정을 한번 친구에게 용기내서 물어보셔서
밖에서 만나는 시간도 가져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확실히 만남은 단둘이 되어야 더욱 관계가 깊어지기도 하고
감정적으로도 더 다른부분이 많기도 해요~
그리고 나서, 상대방 친구도 어느정도 호감이 있는 거 같다고
느낌이 오시면은.. 그때 조심스럽게 기회를 봐서
한번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는 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정말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
그 친구분이랑 너무너무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설령 나중에 잘 이루어 지지않고 친구로만 남게 되더라도
너무 낙담해 하시거나 속상해 하지는 마세요.
또 새로운 인연들은 오니까, 지금 현재 추억을 만든다고
생각을 하시고..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매일 나누는 톡은 단순한 친구 관계로 고착되기 쉽습니다. 조금 어렵더라도 용기를 내어 [이번 주말에 맛있는거 먹으러 갈래?]처럼 자연스럽게 1대1로 만나 이야기할 명분을 만들어보세요.
만나거나 대화할 때 다른 친구와는 다르게 대한다는 특별한 표현(부담스럽지 않은 플러팅)을 넣어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채게 해주세요.
짝사랑을 너무 오래 숨기면 마음만 아플 수 있습니다. 시간을 좀 더 두고 지켜보다가 기회를 봐서 [나는 사실 너랑 친구 이상으로 잘해보고 싶은데 넌 어떤 마음이야?]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슬쩍 건네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잘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매일매일 문자를 조금씩이라도 하는 수준이라면 아예 관심이 없는 사이보다는 훨씬 좋은 출발이라고 보입니다. 다만 상대에게 너무 강하게 마음을 주장한다면 상대방이 거부감을 보이면서 문자조차도 끊길 수 있어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히 함께 했던 것을 상기시키면서 즐거웠다는 인식을 주시면 좋습니다.
"오늘 너랑 이야기한거 너무 재미 있더라", "너 이거 좋아한다고 했지? 갑자기 생각이나서", "오늘 너가 말한거 진짜 욱겨 자꾸 생각나"처럼 부담 스럽지 않게 "나한테 관심있나?"정도의 생각을 들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히 플러팅 같은 마음을 표현하다가 가볍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매일 안부나 평범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냥 친한 친구라서 연락하나 보다 하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칭찬이나 관심을 조금 넣어 주세요
그리고 부담을 가지지 않을 정도의 작은 선물(음료수, 간식)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는 부담스럽지 않게 고백 멘트를 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매일 조금씩 연락하고 있다면, 이미 관계를 쌓아갈 좋은 기회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처음부터 마음을 확실하게 고백하는 건 상대가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공통의 관심사나 학교생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대화 시간을 늘려 보시기 바랍니다.
상대가 먼저 질문하거나 대화를 이어가려는 모습이 있는지 살펴봐 주세요.
분위기가 괜찮다면 이야기하면 즐겁다 등의 표현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호감을 조금씩 표현해 보세요.
무엇보다 상대의 반응을 존중하면서,
서두르지 않고 친해지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좋아하는 마음을 상대에게 알리는 방법은 급하게 고백하기 보다 먼저 편안하고 좋은 관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연락하고 있다면 관심을 표현할 좋은 기회인, 상대가 좋아하는 거에 관심을 가져주고 진심으로 대화해보세요. 어느 정도 친해졌다면 "너랑 이야기하는 기간이 좋다" "같이 있으면 편하다" 처럼 부담없는 표현으로 마음을 조금씩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상대의 반응을 보면서 천천히 다가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매일 조금씩 연락하고 있다면 좋은 시작입니다. 상대가 눈치채길 기다리기보다 대화를 자연스럽게 늘리고 관심과 호감을 조금씩 표현해보세요. 분위기가 좋다면 '너랑 이야기하는 거 재밌어'처럼 부담없는 말부터 건네보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