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십대 막바지를 두고 슬슬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
30살을 앞두고 이제 슬슬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 저랑 3살 차이가 나는 누나도 어느덧 31살이 되었어요. 저는 뭘 하면서 먹고 살아야 하죠?
지금까지 주식, 코딩을 해왔고 영어도 중급 수준이고 아빠의 말대로 오토캐드 평면도 그리기도 하고 있지만 정말 미래에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면 답이 없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지금 미래를 두고 고민하는것만으로도 잘하고 계시네요 20대에 젊은층들이 취업을 못하고 있이 아쉬움이 있지만 영어도하시고 주식이나 코딩도 하시니 it쪽으로 해서 취업을 도전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 질문자님이 지금까지 주식이랑 코딩 영어 오토캐드까지 다양하게 해오셨네요 그런데 막상 30대 앞두니까 막막하신거죠 사실 이런 고민이 정상이라고 봅니다 누나분도 31살이시면 질문자님도 곧 그나이가 되실텐데 지금 가지고계신 스킬들이 전혀 헛되지않다고 생각됩니다 코딩이랑 오토캐드는 특히나 실무에서도 많이 쓰이는 기술이니까요 그리고 아버님 말씀도 들으시면서 하고계신거보니 가족분들도 질문자님을 많이 생각해주시는것같고요 지금당장 명확한 답이 없어도 하나씩 시도해보면서 본인한테 맞는길을 찾아가는게 맞다고봅니다
안녕하세요.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들과 상담을 해 보면서, 내가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 그리고 앞으로 무얼 해야 할지 현실적인 면을 고려하여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처럼 배워 가면서, 잘 하는 것을 이어가 보시면 미래를 그리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