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은 어두운 톤으로 화려하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다만 급하게 방문 하셔야 하는 경우엔 입으셨던 의상 그대로 가도 괜찮습니다. 방문 해주시는 게 중요하니까요.
들어가서 부조금을 내신 후 들어가 불교이시거나 종교가 딱히 없으시다면 향을 피워주시면 되는데요. 만약 기독교이시거나 절을 하시기 힘든 상황이라면 국화를 상 위에 올려 기도를 해주시면 됩니다.
향은 라이터로 키되 불은 손 바람으로 꺼주시면 됩니다.
고인에게 절은 2번 반, 상주님들에겐 1번만 하시고 가볍게 이야기 해주시면 됩니다.
식사를 하시고 집으로 귀가하시면 되는데 장례식이라고 너무 무거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음주를 하시게 될 경우 짠 하는 것만 안 해주시면 됩니다.
어떤 분께서 돌아가셨든 잘 보내주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