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미백을 할 때 사용하는 과산화수소스는 일시적으로 치아에 통증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아에 구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잇몸에 직접 닿았을 경우에는 화상을 입을 수 있지만 치과에서는 화상을 입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잇몸을 격리하고 미백을 실행하게 됩니다.
치과에서 사용하는 치아미백제에는 과산화수소가 고농도로 함유되어있어, 잇몸이나 혀, 입술 등 연조직에 닿게 되면 화학적인 화상을 입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술 전에 약품이 치아 외의 다른 곳에 묻지 않도록 준비를 하고, 시술 시에도 주의해서 사용합니다. 여기까지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내용이고, 개인별로 달라질 수 있는 것은 치아미백 후 나타날 수 있는 치아시림 및 통증 여부입니다. 치아에 충치나 마모, 균열, 기형 등으로 인해 치아의 법랑질 부분에 결손이 있는 경우 치아내부에 있는 신경이 자극을 받아 시술 후 치아가 시리거나, 심하면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일주일이면 사라지거나, 감소추세도 접어들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