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거나 구운 고구마가 상했다는 것을 어떻게 판별하나요?

2주전에 온라인상에서 구매한 고구마가 미세하게 잎사귀가 날려고해서 급하게 일부는 삶고

일부는 에어프라이기를 이용하여 구웠습니다.

근데..알이 작아서 그런지 한 입 수준이라 껍질을까고 한 입에 먹으니 약간 시큼하면서 쓴 맛이 나길래

이곳 저곳을 살펴보니 마땅히 썩거나 한 곳은 없어서 다른것도 먹어보니 대부분 비슷한 맛이 나더라구요

이게 상한것인지 아니면 본래 오래되면 이런 맛이 나는지 애매하네요.

놔두고 먹어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버려야 할까요? 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일반적으로 고구마를 삼거나 구운 고구마 같은 경우는 살이 있는 부분 말고 끝 부분은

    수분이 날라가면서 쓴맛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고구마가 썩었다기보다는 수분이 날라가서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