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누가 밥사줄때 사주는사람 메뉴기준인가요?

손님이나 누군가가 식사를 대접한다고할때 메뉴를정하려면 사주는사람메뉴기준인가요 아니면 자유롭게 먹고싶은걸 시키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가 사주는 가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가족이나 애인이 사주는 것이면 나 자신이 기준이 되어서 내가 먹고 싶은 것을 고르면 되지만 회사의 상사나 고객 거래처 등이 밥을 산다면 그 쪽 기준에 맞춰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손님이나 누군가가 식사를 대접한다고할때, 메뉴를 정하려면 사주는 사람의 메뉴가 기준이 될 수가 있습니다. 사주는 사람이 여기 뭐가 잘한다더라 식으로 추천을 하니 따르기가 쉽습니다. 밥 사준다는데, 안되 그거 말고 저거 먹자고 말하기는 힘듭니다.

  • 누군가 밥을 사줄 때 메뉴를 정하는 건 그때그때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뭔가를 먹기로 정하고 누군가가 사기로 했다면 당연히 메뉴는 정해져 있는 거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으니까요.

  • 분위기에 따라 좀 다른거같아요. 사주는분이 음식점을 데리고간거면 사주시는분이 정하는경우가 많구요. 다들 먹고싶은거 말하고 가는거면 개인별로 다른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식사를 어떤 의미에서 대접하는지 모르겠으나, 보통은 사주는 사람이 메뉴를 직접 고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주는 사람 위주의 메뉴가, 기준이 될수 있지만, 드시는분이 원하는 메뉴를 초이스 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나 가격을 고려해서 선택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눈치ㅜ적당히ㅜ보고 사주는 사람 입장에서 부담스랍지

    않은 가격대 메뉴 위주로 해야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께서 밥을 사준다면 하는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