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업에 대해서 너무 조급하고 불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쇼핑몰 물류 경력 5년반정도 가지고 있는 38살 남자 취준생입니다. 마지막 회사 퇴사를 하고 공백기가 길어지게 되었고 우선 제 나이도 많고 해서 같은 분야로 알아봤지만 지원할 곳이 계속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급한 마음에 급하게 아무곳이나 들어갔지만 일이 너무 맞지 않아 퇴사를 하게 되었고 이렇게 반복적으로 최근까지 세번이나 짧게 일을 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마지막회사 전까지는 적어도 최소 6개월 이상은 했는데 계속 짧게 일을 하고 그만두니 취업을 못하는게 아닌지 하는 불안감도 많이 생기고 무엇보다 나이가 계속 걸려 너무 조급한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계속해서 짧은 근무 기간으로 인해서

    두려움과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꾸준하게 구직 활동을 하게 되시면

    분명 더 좋은 직장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미 30대가 지나서부터 경력직 아니면 사람들이 뽑지 않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올라오잖아요 340대 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영업을 하거나 셀러 아웃 바운드 이런 것들을 합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도 있고 장사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취직이 어려운 나이라는 것이지요 공사 현장에 가도 40대 이하만 뽑는다는 공고도 많이 봅니다 왜냐하면 팀장나이가 30대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배달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떼다 온라인에 팔고 있습니다

  • 얼마나 많이 혼란스럽고 생각이 많으시겠어요.

    지금 나이가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아직 30대이고 살 날이 너무 많은데

    마음을 조급하게 하기보다 본인이 잘하거나 좋아하는 분야의 자격증을 딸거 같습니다.

    자격증 2ㆍ3개만 있어도 취업이 훨씬 쉬우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노력한만큼 기회가 많아지지요.

    당장 취업을 하기보다 지금은 느려보여도 쓸만한 자격증 따면 회사도 입사가 빠르고 나중에 내가 창업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느린듯해도 꼼꼼하게 자격증이나 경력 쌓으시면 취직이 훨씬 순조롭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 취업은 주차자리 같다는 말이 있어요. 저도 학력도 없고 경력도 없는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아 모르겠다 그냥 지금 할 수 있는거나 하자는 마음으로 취준 전혀 안하고 그냥 매일 밖에 나가고 산책하고 책읽고 불안할 때 아냐 내 자리 하난 있겠지 하고 지냈더니 그럴 때마다 우연히 해볼까 싶은 자리들에 지원서 내면 붙더라고요. 지금 할 수 있는것 중에 내가 생산성있다고 느끼는 걸 그냥 해보세요 바라지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