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기억과 상처가 지속적으로 생각나는 것은 트라우마가 맞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을 보니 트라우마 후유증일 수 있습니다. ptsd라고 하는데 어렸을 때 그런 큰 상처들이 있다면 계속 생각나고 마음이 불안해지면서 호흡이 가빠지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돌로 머리를 내리치는 것은 정말 위험한 장난이고 흉터가 남아 있다면 또 그 흉터를 보면서 그 아픈 트라우마가 계속 생각날거에요. 만약 지금 이런 증상을 겪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