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질 하는사람심리는 ...?? 연락뜸한 지인

평소 진짜 간헐적으로 연락하고

제가 연락해야 만나고 하는

그냥 지인 (?) 이에요 !

만나면 친하게 이야기는 하긴하는데

자주 연락을 하지않는데 뜬금포로 전화오는 경우는

뭐 물어보거나 (정보) 냅다까라 자랑질 ~~

한두번도 맞장구지 ... 뭐 어쩌라는건지 ㅎㅎ

말안하면 알지도 못할일들을 자랑하니까

듣다가도 좀 ... 기분이 나빠져요

평소에 연락이나 자주 했다면 말을안해요

무슨심리 인가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과시하려고 하는 게 아닐까요??

    저는 그런지인 자랑하려고 전화오면 제가 여유가 있을때는 나름 들어주는게 재미있더라구요 ㅋㅋㅋ 너무 과하면 기빨리지만 ㅠㅠ

    너무 힘들면 받지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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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황당무계한 엔딩으로는 파리의 연인, 재벌집 막내아들, 빅,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패션왕 많이 떠올라요.

    파리의 연인은 거의 전설의 “이게 다 뭐였지?” 엔딩이고, 재벌집 막내아들은 쌓아온 회귀 서사가 마지막에 허탈하게 정리돼서 말이 많았죠. 빅도 결말을 너무 애매하게 닫아버려서 누가 누구인지 찝찝했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세계관은 흥미로웠는데 마지막이 너무 열린 느낌이라 허무했어요. 패션왕은 진짜 뜬금없는 충격 엔딩으로 아직도 회자되는 편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