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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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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26년도에 다시 금리인상을 할 예정인가요?

미국은 26년도에 다시 금리인상을 할 예정인가요?

금리인상을 하려고 하나요? 왜 국채금리가 또 급등을 하는건가요.

경제동향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026년에 금리를 다시 인상하겠다는 공식 계획은 없고, 기본 시나리오는 물가 둔화가 이어질 경우 동결 또는 점진적 인하 쪽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다만 최근 국채금리 급등은 금리 인상 기대라기보다 재정적자 확대에 따른 국채 공급 증가, 성장률 재평가, 장기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보는 해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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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2026년에는 금리를 다시 올리기보다는 현재의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인하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이유는 정부의 과도한 국채 발행과 관세 정책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 때문이에요. 현재 미국 경제는 완만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부채 문제와 인플레이션 불안이 여전히 남아있어 시장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보다는 재정 정책의 변화가 시장에 더커더란 영향을 주고 있으니 경제 지표를 꾸준히 지켜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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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으시네요. 불안한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미국은 2026년에 다시 금리를 인상하기보다는 인하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전망이 우세해요. 웰스파고에 따르면 2026년 말에는 연방기금금리가 3.0% 수준에 안착하면서 현재의 긴축적인 기조에서 벗어나 중립 금리에 가까워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는 주식 시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는데 고용 시장이 안정세를 찾으면 물가 상승이 금리 인하 기조를 훼손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요. 또한, AI 중심 기업 투자 호조와 정부의 재정 부양 효과, 완화적인 금융 환경 덕분에 2026년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요.

    다만, 최근 미 국채금리가 급등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어요. 시장 참여자들은 주요 원인으로 다시 가속화될 수 있는 인플레이션 우려와 재정 적자에 대한 걱정 같은 근본적인 요인들을 꼽고 있습니다. 특히, 임대료 상승 등으로 인해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연준의 목표치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서,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금리 인하 시점을 지연시킬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채권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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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채금리, 특히 장기물은 기준금리 이외에도 시장 심리, 수요 등 여러가지 영향을 받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재정적자 확대 우려, 물가 상승 우려 등으로 인해 일시적인 급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현재 여러 경제지표에서 추가 인하 가능성이 약해지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인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마 금리인하는 신중해지거나 동결 횟수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2026년도 미국에서 금리 인상이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파월 의장 후임 자리가 정해지게 되는데

    매파가 아닌 비둘기파이기에

    금리가 오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기준금리를 추세적으로 인하할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우선 파월은 5월까지 임기가 만료되며 현재 연준임사로 꼽히고 있는 케빈워시나 케빈해시등 모두 금리 인하라는 입장을 표방하고 있고 트럼프가 강력하게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서 압박을 가하고 있기 때문에 차기 연준의장은 기준금리 인하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최근 미국의 물가가 안정화되어있다는 점이며 또한 미국의 연준이 단기채에 대해서 양적완화를 실시하면서 초단기물 이하의 단기채 금리는 하락하고 있다는 점이며 그리고 1년뒤의 예측금리도 하락할가능성으로 단기채금리와 기준금리는 동일한 시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10년물 이상의 장기금리는 여전히 쉽게 내려가기는 힘든 모습을 보이고 있고 여전히 높은 금리 수준을 유지할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 이유는 현재 연준의 양적완화는 단기채에 대해서만 실시하고 있으며 그리고 재정지출의 증가가 앞으로도 더욱 증가될것으로 보이며 재정적자는 2030년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장기 물가도 2%이하로 쉽게 내려가기 힘들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10년물의 시장금리는 하락하지 않고 기준금리와는 전혀 반대의 움직임이 24년도이후부터 디커플링 흐름이 유지되고 있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없습니다. 상반기는 금리 인하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26년 금리 인하 횟수는 최대 2회 입니다. 상반기 이후 다시 물가가 반등할 가능성이 있기 떄문에 하반기에 인플레이션 발작으로 인해 금리 인상 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금리 인상 확정이 아니라 경제지표에 따라 달라지는 전망 영역입니다.

    국채금리는 기준금리 기대 뿐아니라 재정적자, 인플레이션 기대, 장기물 수급으로도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