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김치항아리라 부르는 김치독은 도기로 보아야 하는지 자기로 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민족은 겨울이 다가오기 앞서 김치를 담그는 문화가 있는데김치항아리라 부르는 김치독은 도기로 보아야 하는지 자기로 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진흙을 빗어서 볕에 말려서 1000도시 이하에서 구운다음에 오짓물을 입혀 다시 구운것을 도기라고 하고

      자기는 1200도 이상 고온에서 구운것을 자기라고 하며 장석류와 같은 광물질을 주로 사용하기때문에 항아리는 도기 인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