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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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영화를 보면 정말 인상깊고 안타까움 사건이요.
2009년도에 만든 개봉한 영화잖아요. 부산에서 제 2대 쓰나미가 몰려오고있을때 사람들이 대피하라는 경보가 울렸었어도 대피하지않고 나중에 대피하는 순간 그 보조출연자분들도 다들 당연히 긴장하고 불안불안했었을꺼같은데요. 저같아도 그 장면을 봤었을때 너무 떨렸었거든요. 저같아도 배우분들도 가족이나 다름없지않겠습니까? 그분들도 생명을 가지면서 소중하게 살아가는모습을 참보기에도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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