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프록터 & 갬블 즉, P&G에서 개발해 1968년에 첫 출시한 이후 34년 간 판매했었다. 그러다가 P&G가 생활용품 사업에 집중하기로 결정하며 Diamond Foods 사에 매각하려다 취소되자, 2012년 2월 15일에 켈로그에 상표와 관련 사업을 모두 27억 달러에 양도했다. 2023년 켈로그가 기업분할을 하며 프링글스는 에너지바, 과자류를 취급하는 켈라노바 산하에 있다. 2024년 마즈가 켈라노바를 인수하기로 확정하면서 마즈 산하의 상표가 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에서도 도입 초기에는 해태상사, 1999년부터 한국P&G에서 유통을 맡았다. 그리고 2012년 12월부터 농심그룹과 켈로그 합작 회사인 농심켈로그가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