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만기금을 바로 안 찾으면 이자는 어떻게 되나요?

적금이 만기됐는데 바로 찾지 않고 며칠 두면 이 기간 동안 이자가 계속 붙는 건지, 아니면 만기 시점 이후로는 이자가 멈추는 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 만기에 바로 안찾아도 만기 후 이율이 적용됩니다.

    적금 약관에 나와있는 만기 후 이율이 있으며 기존 적금 이율보다 낮은 이자로 적용이 되는게 일반적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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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만기 지나서 바로 안찾으면 적금 이자가 나오긴 하는데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파킹통장은 1프로 초반대 이자를 주죠 파킹통장 아닌 보통 입출금 계좌가 이자 0.1-0.3프로 정도입니다

    적금 만기 지나고 안 찾으면 0.1-0.3정도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 적금에 대한 이자는 지급이 중단되며, 일반 은행의 만기후 이율이 적용되게 됩니다. 그렇기에 약정금리의 30~50% 수준의 금리가 적용되며 점차 떨어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보관을 더 하고 싶다면 그냥 예금을 새로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 만기금을 바로 수령하지 않아도 이자는 계속 붙지만 만기 전 약정 금리보다 훨씬 낮은 만기 후 금리가 적용됩니다.

    보통 만기 전에는 3~5%의 높은 금리가 적용 되지만, 만기가 된 후에는 연 0.5% 미만의 낮은 금리가 적용됩니다.

    만기 당일 지정 계좌로 자동 입금 되도록 정기 예금 적금 해지 서비스를 신청해 두면 이자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만기후 정기예금(또는 적금)의 경우 찾지 않아도 이자는 붙습니다.

    다만, 이자 적어요.

    이유는 만기후이율(만기후 금리)를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만기 후 1개월 이내의 경우는 약정 금리의 50% 수준입니다. 적금(예금)가입시 만기후 이자라고 해서 약관으로 정해뒀습니다. 확인가능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만기 이후에도 계좌에 그대로 두면 이자는 계속 붙지만, 만기 시점 이후부터는 약점금리가 아닌 훨씬 낮은 금리인 만기 후 이율이 적용됩니다. 은행별로 다르지마만 대개 만기 후에는 기본금리의 50% 수준으로 뚝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방치할수록 손해가 커지니, 만기되면 되도록 빨리 찾아서 원금과 이자를 다시 새 예적금에 넣는 것이 이자 손신을 막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