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하다고 생각되는 과거는 과감하게 잊어야 하는데 불현듯 떠오르는 이유가 뭔가요?

사람 성향이 그런것인지 과거 좋은 일이나 경험은 잘 생각나지 않은데 불행하거나 안 좋은 일은 갑자기 떠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과거 불행했던 기억이 불현듯 떠오르는 이유가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누구나 한때 불행하다고 생각되는 과거는 완전히 지워지지는않아요~~ 잊으려고해도 잘 안되는것같아요~ 그냥 생각나도 크게 신경쓰지마세요 시간이 조금 지나면 괜찮을거예요~

  • 그건 뇌가 감정을 더 강하게 느끼는 기억을 더 잘 떠올리기 때문이에요.

    좋은 일은 쉽게 잊혀지고 나쁜 일은 더 오래 남아서 자꾸 떠오르는 거죠.

    그래서 불행한 기억이 갑자기 떠오르는 거예요.

  • 그건 어쩔수가없습니다.

    컴퓨터나 기타 저장 매체와 달리 인간의 뇌는 삭제라는 기능이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겪은일은 머리속에 저장되어 아무리 잊으려해도 그 기억이 남아있는것이고 그렇기에 가끔 생각나는겁니다.

    이건 방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