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70대가 고혈압과 초기 당뇨를 앓고 있는데 하루 세끼 식단을 구성할 때 나트륨 최소화하면서 단백질 보충 식재료와 조리법 궁금합니다.

특히 혈당 스파이크믈 막기 위해서 탄수화물 섭취 순서는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지 식사 직후 가변운 산책 외에 식단 차원에서 당뇨 관리에 효과적인 간식이나 차 종류는 무엇인지 전문가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70대 고혈압과 초기 당뇨 관리를 위한 식단의 포인트는 저나트륨, 고단백 식재료 선택과 채단탄 식사법이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는 두부, 계란, 생선, 기름기 적당한 살코기를 매 끼 챙겨주셔야 합니다. 나트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소금, 간장은 적당히 챙겨주시어(하루 나트륨 2,000mg, 소금 5g이내 분량입니다), 레몬즙, 식초, 마늘, 들기름으로 향미를 돋구고, 국물 요리는 건더기 위주로 드시어, 구이보다 찌거나 삶는 조리법(두부버섯찜, 삶은 수육, 채소)을 택해주시는 것이 혈압 관리에 좋답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으시려면 식사 순서 조절이 필요합니다. 식사시 식이섬유(샐러드, 나물) > 지방/단백질(생선, 고기, 계란, 두부) > 복합탄수화물(보리, 현미, 귀리) 순으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장벽에 막을 형성해서 포도당 흡수를 늦추고 단백질이 포만감을 주어서, 마지막에 먹는 복합탄수화물로 인해 혈당 상승을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식간에 드실 수 있는 간식으로는 혈당 변동이 적고 단백질이 많은 무염 견과류(아몬드, 호두) 한 줌이나 삶은 계란이 안전합니다.

    차 종류로는 혈당 상승 억제에 좋은 뽕잎차, 여주차, 돼지감자차, 바나바잎차를 추천드리며, 식후에 소량 드시면 수분 보충, 혈당 안정에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7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