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고 허리아파 쉬는 남편 일자리를 어찌 구할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고혈압

복용중인 약

고혈압약

재작년 허리 추간판탈출증으로 수술했고

운동을 하라해도 안하고 누워만 있다가

일간다고 나가더니 며칠만에 아파서 못한다고 그만두고는 여태 일년이 넘도록 일도 안하고 밥만 축내고 있네요

어찌해야 합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남폔분이 허리디스크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허리디스크는 완치가 되지 않으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가정에서 마냥 휴식을 취하는 것은 허리 주변 근육을 약하게 만들어 허리디스크에 좋지 않으며 갑작스러운 무리한 활동 시 재손상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장시간 앉아 있거나 허리를 앞으로 숙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좋지 않은 자세나 허리에 부하를 주는 활동은 자제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빠른 걷기 운동이나 허리를 뒤로 젖혀주는 신전 운동이 허리건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남편분이 빠른 쾌유하시길 바랑셔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회복상태에 따라 일할수 있는 범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먼저 현재 허리상태를 다시 정확히 평가받는것이 중요합니다.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진찰을통해 어떤일까지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해야 무리없는 일자리방향을 정할수 있습니다. 무거운 물건을드는 일보다는 서서 가볍게 움직이거나 앉아서하는 단순 작업, 경비/관리보조 같은 업무가 현실적인 선택이 될수 있습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라면 근력 저하로 인해 실제로 통증이 더 쉽게 생길수 있어 재활운동이 머넞 필요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남편분이 추간판 탈출증 후 고통을 호소하지만 그렇게 누워 있어서는 안됩니다 꾸준히 산책하고 코어운동을 하셔야 통증이 줄어듭니다

    아내분이 힘드시겠지만 매일 같이 산책나가서 하루 30분이라도 꾸준히 걷고 서있는 연습을 같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현재 선택하신 카테고리와는 크게 연관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겠는데요, 고민상담과 관련된 카테고리를 선택해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