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혹시 연인또는 부부 님들 상대방의 이해안가는 것 중에서

뭐 물론 안맞는게 많겠지만

맞춰가려고 노력하겠죠 근데 혹시

상대방이 책 읽는거나 책을 쓴다거나 (뭐 물론 돈이 어느정도 드는 출판 같은경우포함) 이런 행위(?) 를 하는게 싫으신 분 있나요? 진지하게궁금해요

다른 거 하는게아니라 책인데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가나 책과 관련된 직업을 가졌다면 당연히 이해가 가고

    이 외에 취미인 것고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무엇이든 본인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올 정도로 무리를 하는건 이해가 안 될 것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2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무리 서로를 사랑하고 같이 지내는 부부, 혹인 데이트 하는 연인이라도

    이해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을 것인데

    이런 경우라면 그래도 이해해보려고

    노력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거 조차 싫어한다면 그냥 그 사람이 하는 모든걸 싫어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경우에 책 읽고 글 쓰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그러니 95%이상의 부부가 이해를 해줄거라고 생각 하고요 5%정도의 부부가 이해를 못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대부분은 이해를 해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질문자님이 말씀 하셨듯이 다른 거 하는게 아니라 책인데요 그걸 이해 못해주는건 말이 안되는거죠

  • 질문자님께서는 책 관련해서 가족의 호불호가 궁금하셔서 질문주셨군요

    저같은 경우는 상관없을것같습니다

    다만 볼 책을 사는것과 만드는것에 전재산을 넣는다던가 일자리에도 엄청난 영향이 가는정도라면 신경쓰이겠지만요

  • 책을 읽거나 책을 쓰는 행동을 왜 싫어하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상식적으로 이런걸 싫어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다만 드는 생각은, 상대방이 너무 좋아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놀고 싶은데, 상대가 책을 읽거나 쓰거나 하면 집중해야하니 잘 못 노니까 그게 싫은게 아닐까 싶네요.

  • 물론 개인마다의 차이가 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 책을 읽는 것이나 쓰는 것에 대한 건전한 취미를 이해 못하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