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 그렇게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게, 실제로 문정왕후(인종의 계모죠.)와 주다례를 한 다음부터 시름시름 앓다가 사망했다는 점에서, 문정왕후가 어떠한 계책을 써서 인종을 독살했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실제로 인종의 '비위'가 손상되었다는 점에서 의혹의 근거로 삼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인종이 죽어야만 자신의 아들(경원대군 이환, 후의 명종)이 즉위할 수 있었기 때문인데 확실한 이유가 있다는 점에서 설득력이 있는 부분입니다. 인종이 오래 살면서, 아들을 낳거나 한다면 사실상 경원대군은 즉위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