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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까지만 해도 더워서 창문 열고 잤는데, 요 며칠은 새벽에 깨면 발이 시릴 정도로 쌀쌀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두꺼운 겨울 이불 꺼내기엔 낮에는 아직 덥고요.
다들 이맘때 이불 어떻게 하시나요? 얇은 여름이불에 담요 하나 더 덮는 편인가요, 아니면 그냥 가을 이불로 통째로 바꾸시나요? 창문은 조금 열어두고 주무시는지도 궁금해요. 환절기에 감기 안 걸리게 하는 나름의 방법 있으면 같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자행
저는 요즘처럼 일교차가 클 때는 여름이불을 바로 치우기보다는 얇은 가을이불이나 담요를 하나 더 준비해두는 편이에요.
새벽에는 창문을 조금 닫아두고, 추우면 담요를 추가해서 온도를 맞추는 게 편하더라고요.
특히 발이 시릴 정도라면 이불을 완전히 겨울용으로 바꾸기보다는 발 쪽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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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득한옹이
창문을 열고 주무시나보네요
그러면 새벽에는 좀 쌀쌀하기도 하겟네요
저는 창문을 열고 자질 않아서요
좀 쌀쌀하시면 이불 바꾸시는게 좋겠어요
라일락향기율22
아침저녁으로 차가워진 바람때문에 춥다면 차렵이불로
바꾸셔야 할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선선한 바람이
불테니까요 저는 꺼낸지 1주일 지났어요 창문열고
두꺼운 이불 덮고 있으면
가을냄새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