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과 4살이 함꼐라면 실내수영장을 가장 추천합니다. 더위를 피하면서 두 아이 모두 즐길 수 있고, 날씨영향을 받지 않아 편하게 놀수 있습니다. 계곡이나 바다는 시원하지만 4살 아이는 안전관리에 더 신경써야 합니다. 큰마트는 잠깐 더위를 피하기에는 좋지만 하루 나들이로는 다소 아쉬울수 있으니 실내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맛있는 식사까지 함께하는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날이 더운 만큼 계곡이나 워타파크, 수영장 등 시원하게 물놀이할 수 있는 곳이라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아이들 나이가 어리니 수심을 꼭 확인해 주시고 안전한 곳인지, 안전 요원이 있는지 확인해 주시고 아이가 물에 들어갈 때는 꼭 시야 확인을 꼼꼼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놀이할 곳이 아니라도 가능한 시원한 실내(어린이 박물관, 직업 체험관) 공간도 좋을 것 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