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거의 모든곳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2021년 호주 퀸즐랜드 대학교(UQ) 연구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트에서 구입한 일반 쌀에서도 100g당 3~4mg의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고 해당 쌀을 씻으면 미세플라스틱 양은 20%~40%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즉석밥에서는 그 양이 약 4배 많은 13mg이 검출되었다고 씻는 과정이 없기 때문에 고스란히 섭취하게 됩니다.
전자레인지사용 플라스틱용기의 경우 플라스틱자체는 내열성이 있어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됩니다.
하지만 생활기스가 나는 걸 막을 수 없기 때문에 미세플라스틱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