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할 때 마다 오시는 사장님이 오실 때가 대한 질문있습니다.

제 시간에 올 때마다 늘 진열이나 등 여러가지 확인을 하시고 가는 편이 그럴 수 있는데 만약에 바쁘거나 조금 실수를 하면 저한테 예민하게 굴어요. 예를 들면 다른 알바생 아예를 안 하면 사람보고 판단를 하시는 같아요. 기분이 나쁘네요. 다른 알바생 제가 조금 부족하게 하면 사장님한테 말을 하면 혼났는데 제가 다른 사람을 말을 하면 조용히 넘어가고 넘어가라고 하시는데 은근히 기분이 나뻐요. 장사가 잘 되면 본인 탓이고 안 되년 알바생한테 저한테 화풀이를 해요. 다른 알바생한테 종이 조용하게 말을 조심스럽게 말을 하는데 저한테 따로 문자 카톡을 하고 의심도 잘 하고 내시간 때만 cctv 불법이니까 사는 척하면서 유심히 들어왔어 검사 매일 같이 오셔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민이 아니라 돈을 받고 일을 하는데 못하는 것이 있으면 안되죠. 알바는 장난이 아닙니다. 돈을 받는 것에는 그 만큼 책임이 따르는 것입니다. 실수를 하는 것은 매출에 타격이 생기는 것으로 이런 직원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장님이 자주 방문하고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은 사업의 운영 상태를 체크하고,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여 매출에 최대한 손실이 없도록 하는 의도입니다. 추가적으로 이런 것이 예민한 것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사장님이 특정 직원에게만 예민하게 반응하고 다른 직원에게는 관대하게 대하는 것은 불공정하게 느끼지 말고 본인이 잘 하고 있는지 점검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은 잘 하는 것으로 추정이 되지만 알 수 없으니 넘어가겠습니다. 기억하세요. 돈을 받는 것은 장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