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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눈에띄게협동적인도마뱀

눈에띄게협동적인도마뱀

산재처리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일단 일하는곳이서 다친것은 맞는데 증명할 방법이 없내요..심사절차 들어갔다는데 불승인 확률이 너무 높은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2개월전에 택배 라인에서 물건을 나르다 뚝 소리가

났습니다. ..처음엔 아무렇지 않다 점점 통증이 심해지더니 이틀후에 도저히 못참겟어서 대타내고

병원를 갔더니 손목인대파열 및 삼각섬유연골복합체쪽도 찢어졋다 하여서 회사쪽이 공상처리 하자는걸

산재처리 하겠다 햇습니다.. 그러고 일단 무작정

병원에 신청대리 맡겨놓고 멍청하게 기다렸습니다.

소견서 진단서 정도만 더 제출한후에는 딱히

제출할게 없엇습니다..일하다 다친걸 말하지도 않고

쉬었기 때문에 목격자도 없거니와 그 다음날

손목보호대를 차고 출근을 했지만... 회사나

근로복지공단에 처리가 매우늦어서 CCTV를

가져올 생각을 못햇습니다.. 회사가 다른지역에

본사를 두고 울산쪽에 사업을 개시했는데 울산

사업장번호를 못받아 신청기간이 매우 길어져서

2달이나 뒤에서야 심사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당시엔 다치고난뒤에 손목보호대를 차고나온거라

증거가 될까싶어서..몰랐고 시간이 지난후에 손목보호대에 대해서 목격진술을 모을려니 2달이나 지나버려서 다들 아마 기억하지 못할듯 싶내요..

기다리다 보니 안일해져서 이정도면 산재는 불승인이 날 확률이 매우 높겟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우선 심사 기간이 길어졌다 하더라도, 일을 하다가 다친 것이 맞다면 승인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우선 기다려 보시고, 만약 불승인이 날 경우 당시 사고에 대해 이야기를 하거나 보호대 등 직간접적 증거를 최대한 확보하여 소명을 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