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따라하는 방송인들은 뭐한느것들일까여?

뉴스에서도 나오던데여, 장애인 따라하는 스트리머들이 잇던데여,

개네들은 타인에게 상처가 댈 수 잇는 짓을 하며 방송을 하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부끄러움이 업는거신지 궁금해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사람들이 실제로 부끄러움을 느끼는지, 어떤 생각으로 방송하는지는 당사자가 밝히지 않는 이상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장애인의 말투나 행동을 흉내 내 웃음이나 조회수를 얻으려는 행위는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고, 장애인 단체에서도 차별·희화화로 비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미를 위한 행동이라도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생각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채택된 답변
  • 그런 사람들은 본인의 부끄러움 보다는 어그로를 끌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돈을 벌고 관심을 얻는 것이 목적인 사람들입니다. 즉 정상적인 행동이 아니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결국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은 벌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정말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자극적인 행동으로 조회수만 노리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아픔을 배려하는 마음이 전혀 없네요.

    강력하게 제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조금이나마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되세요.

  • 인터넷 방송 초기부터 그렇게 특정 집단을 비하하면서 어그로를 끄는 방송인들이 있었죠... 돈하고 관심에 눈이 멀어서 양심을 내팽겨쳤나봅니다... 인간의 도리를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타인에게 실제 피해를 주는 행동에 대해서는 동일하게 적절한 책임과 제재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고 봅니다..

  • 장애인의 말투나 행동을 휴내 내며 웃음을 유발하는 방송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큰 상처가 될수 있습니다. 일부는 관심과 조회수를 얻기 위한 자극적인 콘텐츠로 하는 경우가 있지만 재미라는 이유로 타인을 희화화하는 행동이 정당화되지는 않습니다.

  • 네 그런식으로 장애인 따라하는 유튜버나 스트리머가 있긴한데 보기 부끄럽죠.

    그사람들은 그저 관심 끌어서 조회수 얻으려고 하는 짓인데 한심한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