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먹음 욕하고 제말은 듣지않는 남편과 별거중인데 아이문제 어떤게 저한테 불리하지않울까요?

술만먹음 폭언을 하던남편이 이혼을 술먹고 요구했어요 그런데 또 하지않겠다고 아이핑계를 대길래 벌거를 선택하고, 본인은 아이를위해 정신과 (알콜)치료를 받을꺼라고 통보하더군요 그러고 한동안은 아이를 찾지않더니 3주차 되어가니 애를 안보여준적도없고 본인이 연락없어놓고 제가 빼돌린것처럼하면 여전히 술을먹고 안좋은 언행을 해요 그래서 본인이 저를 보기싫다해서 애를 어린집에서만 보기로 합의를봤는데 너무 마음대로 가서 그의견도 조율하고 아이를 위해 생각하자니 또 화만내고 제가 술먹고만 전화를해서 안받으니 부모님께 전화해서 따지더군요 항상 부모님도 욕하면서저에게 협박과 폭언을 합니다 그런 남편에게 이혼은 안해도 별거중이고 무서운데 아이를 보여줘야하는것말곤 선택이 없을까요?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말씀하신 상황에서 서로 협의가 되지 않으면 결국 이혼 소송을 진행해서 친권 및 양육권자 지정과 더불어 상대방의 면접교섭에 대한 방법을 정하는 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