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서웠던 심야괴담회 편 알려주세요

저는 심야괴담회에서

존재하지않는 시장편이랑

심야식당?

노잣돈 필요했던 할머니편이 무섭고 소름이였거든요

어떤게 제일 무서웠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들의 후기를 통해 전달을 해보고자 합니다.

    진짜 무섭다 라고 느꼈던 심야괴담편은

    꼬까신, 뒷짐지고 자는 친구, 빗속의 할아버지, 네 것 아니야, 내 눈이 어때서 등 이었습니다.

  • <현실 공포: "보광동 빌라" (시즌 4)>

    귀신도 무섭지만 '사람'과 '공간'이 주는 기괴함이 극에 달해 많은 이들이 1위로 꼽는 레전드 편입니다.

    사연자가 보광동의 한 빌라로 이사한 첫날, 집 안에서 뜬금없이 계피나무 뭉치와 화장실 서랍 속 변이 묻은 휴지를 발견합니다. 이후 집 주변을 맴도는 의문의 검은 옷을 입은 남자를 목격하게 되고, 숨겨진 집의 충격적인 과거와 정체가 밝혀집니다.

    <소름 돋는 비주얼: "가장 무서운 귀신" (시즌 2)>

    2000년대 초반 유명했던 괴담 카페 회원들의 정기 모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괴담 카페 회원들이 모여 "네가 본 귀신 중 가장 무서운 귀신은 뭐였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회원이 겪은 실제 경험담이 풀립니다. 밤늦게 자취방으로 가던 중 맨발에 늘어진 트레이닝복을 입고 벽을 바라보고 서 있는 기괴한 여자를 마주치게 됩니다.

    <소리만 들어도 지리는: "홍천강 물귀신" (시즌 1)>

    여름철 특집으로 방영되었던 '물귀신 괴담'의 끝판왕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홍천강으로 놀러 가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던 중 일어난 실화입니다. 밤중에 누군가 텐트 문을 열어달라며 찾아오는데, 절대 열어주면 안 되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사투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