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체가 증시에 영향을 주는 관계??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미 국체에 대해 강략한 반응을 보였더라고요. 이게 관련 뉴스를 찾아봤는데 무슨 이야긴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이야기이고 앞으로 증시에 미칠 영양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미국정부가 국채를 매입한다고 하는 것은 결국 시중에 유동성을 확대하는 것으로 수익이 좋은 주식시장이나 코인으로 유입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데요.

    또한 국채 매입이라는 것은 정부에서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정책이라는 부분이 투자자들에게는 투자심리를 확대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미국채의 수익률이 상승할수록 주식에 유입되는 자금이 줄어들게 됩니다.

    • 이는 앞으로 증시에도 영향을 주는데 굳이 위험자산인 주식에 투자하지 않고도 안전하게 5%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하면 자금의 흐름이 바뀝니다

    • 다만 이번의 미국채 이슈는 근본적으로 그 이슈보다는 미국의 디폴트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문제가 되었던 사례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게 되면 안전자산 선호와

    차입 비용 증가로 인식해 주식 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게 디ㅗ고

    반대로 미국 국채 금리가 내리면

    반대로 국채에서 자금이 빠져서 주식 시장으로 흘러들어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와 증시는 서로 자금이 이동하는 대체재 관계입니다. 국채금리가 오르면 안전자산인 국채 매력이 커져 위험자산인 주식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특히 기업 할인율이 높아져 미래 이익 가치가 낮아지므로 성장주•고밸류에이션 종목에 타격이 큽니다. 반대로 금리가 내려가면 주식으로 자금이 유입되기 쉽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채는 미정부가 돈을 빌려서 발행하는 채권이고 증시에서는 특히 국채 금리가 매우 중요 합니다.

    장기 국채금리, 특히 10년물 만기, 가 급등 하게 되면 안전한 채권 수익률이 높아져서 주식의 매력이 낮아지고 기업의 대출 비용도 높아지기에 기술, 성장주에 큰 부담이 됩니다.
    반대로 국채금리가 안정 되거나 하락 하면 주식의 가치 평가 부담이 완화 됩니다. 따라서 트럼프의 발언 자체 보다 10년, 30년물 금리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 지 재정 적자와 국채 발행량이 줄어드는지를 확인 하는 것이 핵심 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