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현재 한단계 더 성숙해져가는 과정에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들은 보통 점차 성장해 나갈수록 자신만의 주관과 가치관이 뚜렷해지는데요. 그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다만 짜증이 날 수는 있으나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짜증을 낸다고 해서 모든 일이 잘 풀리는 것은 결코 아니기 때문에 아이에게 자신이 감정에 대해 말로 풀어 설명하고 또 다른 대체 행동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유도해주시는 게 바람직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