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패스 동거가족인데 pcr검사 꼭 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가족 총 4명인데 1명만 2차 접종완료하고 나머지 3명은 미접종자들입니다. 그러면 4명이 외식을 할때 pcr검사를 나머지 3명 다 받아야 하나요? 그렇다면 같은 한집에서 동거하며 사는데도 그렇게 해야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자한뱀눈새152입니다.

      전부 해야하는것이 맞습니다

      사람의 코로나 방어 및 면역력이 다르기때문에 같은집생활 식구라고해도 3명중 2명은 음성 1명은 양성이 나오는경우도 있다고합니다 항체 가 생기는경우가 다 다르기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점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최소한 미접종자 3명 중 2명이상은 pcr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동거하고 사는지 여부와는 무관합니다.

    • 방역패스를 적용 받기 위해서는 백신을 접종 하거나 PCR 검사에서 음성이 확인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중 한 명은 예외됩니다. 즉, 가족 네 분들 중 한 분은 면제되기 때문에 백신을 접종 받은 한 분을 제외한 세분들 중 두 분만 PCR 검사를 받아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

      백신패스의 적용은 지역에 따라 상이합니다.

      수도권 기준에 따르면 미접종자는 2명이상이 함께 식사를 하려면 pcr 음성 결과지를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주소지나 함께 주거하는 등의 조건은 관련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변종석 약사입니다.

      PCR검사는 가급적 의심이 가는 상황일 땐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외식을 할 때

      PCR 검사를 다 받으시는 게 좋구요~!

      답변이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현재 헬스장이나 노래방, 목욕탕 등에 가려면 백신 접종자의 경우 백신접종 증명서, PCR 음성 확인서나 예외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현재 백신 접종 완료 후 14일 경과하지 않았거나, 백신 미접종자의 경우 음성 확인서를 소지하지 않았다면 해당 시설을 이용할 수 없는 불비익이 있습니다.

      백신패스 시행시에는 그렇게 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3명중 2명은 무조건 받아야합니다.

      미접종자 혹은 pcr 없는 인원은 1명만 허용됩니다.

      마스크 착용과 함께 개인 방역수칙을 잘지키시고 위생관리에 신경써 건강관리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승우 약사입니다.

      12월 6일(월)부터 4주간 시행하며(1.2까지), 유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조정될 예정입니다.

      현재 접종여부 관계 없이 수도권 10인, 비수도권 12인까지 사적모임이 가능하나, 앞으로는 수도권 6인, 비수도권 8인까지 가능토록 변경됩니다.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식당·카페에 대하여 방역 패스를 적용하게 되며 사적모임 범위 내에서 미접종자 1명까지는 예외를 인정됩니다.

      즉 최소 미접종자이신 2명은 PCR 음성 확인서가 필요하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