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7월에 부서원 5명중에서 3명이 바뀌었씁니다. 정말 지난주는 정신도 없고 스트레스 엄청난 한주였떤 것 같습니다. 아직도 어색한 직원이 있어 힘들기는 하지만 지난주보다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새직원들 환경 적응시켜주랴 업무 전달해주랴 사실 많이 힘들기도 합니다. 아마 서로가 힘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서로 더 익숙해져서 일이 제대로 이루어질것 같은데 시간이 약인지 아직은 저도 많이 힘드네요. 시간이 빨리 흘렀으면 좋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