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7월은 보통 인사이동 하는 달이잖아요. 기분이 어떠신가요?

보통 많은 회사에서 7월이나 1월 같은달은 인사이동이 있는 달이잖아요. 인사이동은 하기 싫지만 어쩔수없이 할수도있고, 꼭 하고싶어서 기다려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들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사 이동이 있는 곳이라면 싱숭생숭한 달이기는 하죠. 그게 아니라면 크게 상관은 없지만요.

    그래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보니 하라면 해야죠 뭐ㅠㅠ

  • 저희가 7월에 부서원 5명중에서 3명이 바뀌었씁니다. 정말 지난주는 정신도 없고 스트레스 엄청난 한주였떤 것 같습니다. 아직도 어색한 직원이 있어 힘들기는 하지만 지난주보다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새직원들 환경 적응시켜주랴 업무 전달해주랴 사실 많이 힘들기도 합니다. 아마 서로가 힘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서로 더 익숙해져서 일이 제대로 이루어질것 같은데 시간이 약인지 아직은 저도 많이 힘드네요. 시간이 빨리 흘렀으면 좋겠씁니다

  • 저는 한회사에 15년정도 일했지만 인상이동

    은 해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일만 계속

    하다보니 내가한던일을두고 다른부서로 간다는게

    어떤기분일지는 충분히공감이 가고도 남는것 같습니다

    힘들고 다시적응해야 하지만 이것 또한 회사의일부

    이고 사회생활이니 순응하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보통 저는 솔직하게 자리 옮기기가 귀찮아서 인사이동을 하기 싫은쪽이긴해요.

    물론 사무실분위기가 별로면 기대할것 같긴합니다.

  • 인사이동이 승진인지 아니면 수평이동인지 아니면 사실상 좌천인지에 따라서 마음이 다 다를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은 인사이동 뿐만아니라 하루하루가 힘들기 때문에 인사이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금방 잊고 하루 하루의 삶에 집중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기존 업무와 환경에 익숙해져서 인사이동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이 있을 수 있죠.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기대하며 인사이동을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죠.

    승진이나 보직 변경 등 긍정적인 인사이동을 앞두고 기쁨과 기대감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반면, 원하지 않는 인사이동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