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취미 중 유난히 시간을 많이 보내는 취미라 그런거 아닐까요? 평일에는 시간이 없으니 주말에 나가잖아요? 근데 또 낚시를 하는 곳이 바다 처럼 먼곳이다 보니, 1박 2일 가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주말 되길 기다리는건 아내도, 애들도 마찬가지일 턴데 남편이 혼자서 낚시한다고 주말을 통으로 써버리면 싫을 것 같습니다.
낚시를 싫어하는 이유는 일단 낚시라는 취미는 보통 새벽이나 아침일찍 출발해서 저녁이나 밤에 오는 경우 혹은 하루 자고 오는 경우가 많죠 그렇기에 가정과 아내에게 소홀하게 되기 때문에 아내분들이 싫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시간에 혼자 육아하고 혼자 집안일을 해야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