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에 벽돌을 던지고 싶을만큼 화가 나요
횡단보도가 초록불이여서 건널려고했는데 갑자기 차가 계속 지나가고 멈출 생각을 안합니다. 다행이 4번째 차부터는 멈췄는데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다른 날에는 학교 앞이고 신호등이 없어서 차가 멈춰야 지나갈 수 있는데 5분동안 차가 계속 다니고 건너면 빵거리면서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지 부아앙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를 째려보고 진짜 벽돌을 던지고 싶었습니다. 왜이렇게 차타는 사람들이 배려가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