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할매이야
조금 낡았다고 바로 바꾸기보다는 최대한 오래 쓰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너무 오래 쓰면 새 제품으로 바꿀 타이밍도 애매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무실123
저도 그냥 씁니다 굳이 고장안났는데 바꿀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편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성격은 고장안나면 쓰는성격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33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공손한거북이
저는 웬만하면 물건 고장날 때까지 사용하는 편입니다.
근데 꼭 고장이 안나더라도 사용하기 좀 불편해졌네 됐을 때까지 사용합니다.
이미자신감많은마요네즈
개인적인 습관입니다.
비교적 고가의 물건은 고장이 생기기 전까지 사용합니다.
저가 물건은 두 개 이상을 구입해서 사용합니다.
하나가 좀 낡으면 새 것을 구입해서 쓰고 하나는 비상용으로 둡니다. 새 것이 또 낡으면 비상용은 필요한 사람에게 주고 새 것을 하나 삽니다.
가끔 사용중에 파손, 고장으로 보관하던 비상용을 사용할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아마도자발적인감자
저도 비슷하게 고장 날 때까지 최대한 사용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낡았다는 이유보다는 수리비가 새 제품 가격에 가까워지거나, 성능 저하가 심해졌을 때 바꾸는 게 가장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오래 쓸수록 애착도 생기고 불필요한 지출도 줄일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