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진짜 모습을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가?

초딩 때도 그렇고 중딩 때도 마찬가지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하기보다는 꼭 친구를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에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좀 억지로

했다는생각도 든다.

자기애가 부족해서 그랬던거같다.

지금 성인이 된 이상 친구는

몇명 있지만 그랬던 과거에

조금 후회가 있다.

내가 진정 좋아하는것을 했더라면.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시절은 누구에게나 사랑 받고 싶죠. 따뜻하고 정이 많은 사람이시니깐 타인에게 맞춰줄려고 노력했을꺼에요.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다고 토닥여 주심 되요 ~

    지금 후회하시는 감정들이 앞으로의 나를 변화 시킬수 있는 의지가 될겁니다

    남의 눈치 보지 맘시고

    나의 설렘을 기준으로 살아가세요

    과거의 시간조차 나를 찾아가는 소중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