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구 원룸에서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담배냄새가 창문으로 들어와서 어느날 한번 창밖에 얼굴을 내밀어 봤더니 옆집에서 담배를 피고계시는 연기가 나오는 겁니다. 가서 말씀드릴까 종이라도 붙여놀까 생각했는데 그 아저씨가 약간 뭔가 일낼것 같이 생기기도 해서 참고살고있눈데. 이경우에 혹시 어떠한 조치를 내려야 할까요?? 혹시 또 금연건물이 아니라 무시하고 계속 피신다면 제가 참고 살아야하나요
흡연 문제로 고통을 받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금연 구역 등의 지정으로 공용부분(복도, 현관 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금연구역으로 지정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전용부분 즉 개인의 집에서 흡연을 하는 행위를 구체적으로 금지를 할 수는 없고 법률적 근거도 없기에 이에 대해서 제재를 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