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기사는 속기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직업으로서 단순히 말을 빠르게 입력하는 기술자에 그치지 않고, 발화 상황의 맥락까지 고려하여 정확하고 신속하게 기록하는 언어 기록 전문가입니다. 속기사는 크게 공공기관, 방송계, 민간 기업, 프리랜서로 활동하게 되며, 평균 연봉은 약 3,400만 원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속기사는 일반적으로 단순히 말을 빠르게 입력하는 기술자에 그치지 않고, 발화 상황의 맥락까지 고려하여 정확하고 신속하게 기록하는 언어 기록 전문가이다. 정확한 기록을 위해 발화자의 말 외에도 말하는 상황과 분위기, 표정, 제스처, 말투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연봉은 능력에 따라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속기사는 실시간으로 대화나 회의 내용을 특수 키보드를 사용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기록하는 기록 전문가입니다. 주로 국회, 법원, 지방의회 등 공공기관의 속기 공무원으로 채용되어 회의록과 재판 기록을 작성하거나, 방송국의 자막방송 속기사 및 녹취록을 작성하는 프리랜서로 활동합니다.
초기 진입 단계나 자막방송사 초임 연봉은 정확한 수준은 알 수 없습니다만 약 2,600만 원에서 3,000만 원 선으로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