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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친구들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연극 때 "너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냐?"가 나와야 하는데 거기서 "너 뭐하는 사람이야?"하면서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며 허세를 보이고 자기 멋대로 정해진 대사를 바꿔버리는 사람은 책임감이 강하고 강박적인 성향과는 거리가 멀죠?
그래놓고 "나는 좆연극 따윈 재미없어"라고 하더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운노력
네, 맞습니다. 책임감이 강하거나 강박적인 성향과는 정반대입니다. 자기 멋대로 규칙을 깨고 허세를 부리는 것은 자기중심성과 충동성이지 책임감과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면 함께 하는 사람들을 위해 맡은 역할과 약속을 지킵니다. 자기 멋대로 바꾸고 허세 부리고 다른 사람들의 노력을 폄하하는 것은 책임감과는 전혀 상관없는 자기중심적인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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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보내세요
말을 뇌필터링을 안 거치고 말하네요
일부로 너 뭐하는사람이야라고 한것같습니다
그런사람은 언젠가는 정신차리고 창피해하게되어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