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정말 심각한 치매시라면 가족분들과 벌써 병원에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자꾸 까먹어서 주변에 물어보고 했던말을 반복해서 한다든가 혼자 멍하니 계속 생각을 할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억을 잊는다는건 거의 치료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이러다가는 내가 해야할일들을 아무것도 하지못할거 같아서 메모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이후에 해야할일들을 모두 적는거에요 그러고나서 내가 해야할일들을 다했을때 삭제한는것이 아니라 옆에 동그라미 표시를 하는겁니다 그러면 내가 할일들과 한일들이 나눠지게 되겠죠? 이런 생활이 익숙해지시면 메모를 하는게 습관이 되실거고 기억을 잊어버릴일도 치매라고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어지실겁니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문제들을 깜박 잊는건 괜찮겠지만 갑자기 집이 어디있는지 까먹을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시라면 꼭 병원을 방문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